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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수많은 별들이 빛나는 하늘과 붉게 물든 저녁놀 지는 바다사이
한여름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리조트!
제목 연휴동안 다녀왔슴다.
작성자 송순영 등록일 2019-08-19 조회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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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50호를 이용한 가족 입니다.

신두리 해수욕장을 다닌지도 벌써 10년이 넘었고, 하늘과 바다사이를 이용한지도

벌써 8~9년? 된듯 하네요.

아이들은 어느세 시골 외가집 온듯이 익숙해져 있어, 같은방으로 예약해서 가고

있네요.

올해는 청소 상태도, 하수구 냄새도 다 잡힌듯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나, 또 건의할것이 있어서.....


12인용 밥상? 테이블? 너무 오래되서 다리가 휘청 거리고 두개가 높이도 맞지 않아요.

요거 고민좀 해보심이.

씽크대는 작년 상태 그대로 두셨네요.

저희 아이들이 클때까지는 가야하니, 조금더 신경써 주세요.

그리고, 바다로 바로 나가는 높은 창문턱에 이동식 계단같은것을 두면 어떨까요?

연세드신 어른들, 어린 아이들에게 있으면 좋을듯 한데...

계단은 작년에도 건의 했던것으로 기억 합니다.


여튼, 자알~ 관리 개선되어 내년 여름에도 다시 찾았을때 즐거웠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고객님 이용후기 남겨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먼저 저희 하..바..사를 10년 넘게 찾아주시어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저희집을 외가집으로 표현주신거에 너무 정감가고 기분이 좋아지고 흐뭇해집니다. 또, 하자부분도 수리, 보완이 됬다고 칭찬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이런 말씀은 직원들 한테는 힘이나게 합니다.) 350호 건의사항으로 말씀해주신 밥상은 빠르게 교체보완토록하고, 반지층이라 발코니로나가는 창이 높아 계단같은거를 놓으면 좋을거 같다는 말씀은 다시한번 현장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고객님께서 가족분들과 언제나 다시 찾아주실 수 있는곳으로 고객님 말씀에 귀기울이고,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정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감사합니다. 문수현팀장올림
  • [2019-08-23]